핵심 요약
해외선물(원유·금·은·농산물 등)은 레버리지·변동성·갭 리스크 때문에 실제로 위험합니다. 하지만 위험의 본질은 상품 자체가 아니라 증거금(마진)과 포지션 관리 실패입니다.일반적으로 마진콜(Margin-call)이라 부르는 상황이 바로 증거금 이상의 손실로 빚이 되는 상황입니다.
XM에서는 강제청산(Stop-Out) 20%와 마이너스 잔고 보호(보너스 예외)를 통해 마진콜로 인한 “계좌가 빚으로 전락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구조적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5가지 원칙
(1) 포지션 크기부터 줄이고
(2) 손절을 시스템으로 강제하며
(3) 변동 요인을 이해하고
(4) 이벤트·갭 위험을 피하고
(5) 계좌 구조를 분리하라.
그러면 해외선물은 ‘도박’이 아니라 통제 가능한 확률 게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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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거래에 대한 5가지 오해
오해 1: “해외선물은 도박이다”
사실: 도박처럼 보이는 건 무제한 레버리지·몰빵·무손절 때문입니다. 같은 상품도 포지션 크기만 줄이면 위험도가 급감합니다.
또한 이러한 말을 해보는 분들 중에서 대다수는 실제 진지하게 공부하며 거래를 진행해본 분들이 없고 대충 증권사에 돈만 넣고 매수 매도 버튼을 눌러봤을 뿐입니다.
오해 2: “돈만 많으면 안전하다”
사실: 큰 계좌도 과도한 레버리지 앞에서는 금세 무너질 수 있습니다. 계좌 크기보다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실질적으로 레버리지를 크게 써도 잡힌 포지션이 작다면 애초에 쉽게 부러지지 않습니다.
오해 3: “변동성만 버티면 언젠가 오른다”
사실: 해외선물은 만기·롤오버·스왑 등 구조적 비용과 이벤트가 있습니다. 해외선물거래에서 “버티기”는 전략이 아닙니다.
오해 4: “손절은 손해를 확정하는 바보짓”
사실: 손절은 최대 손실을 한정해 기대값을 지키는 보험입니다. 손절이 없다 = 기대값이 음수로 기울기 쉬워 작은 손실로 끝날 것을 큰 손실, 혹은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버립니다.
오해 5: “브로커만 바꾸면 된다”
사실: 브로커는 리스크를 ‘낮출’ 수는 있어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리스크 관리는 결국 내 포지션 규율입니다. 한국 증권사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개미에게는 너무 리스크가 커서 해외 브로커들을 이용하면 리스크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브로커가 위험을 아예 막아주는 존재는 아닙니다.
해외선물거래가 ‘진짜’ 위험한 이유 (메커니즘로 이해)
마진콜의 위험성
마진콜은 한국 증권사를 이용할 때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급등락이나 포지션 규모, 레버리지 모두 수익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가 빚이 생기는 결과가 된다면 거래를 그만 두는 것이 아닌 경제 생활과 삶에 큰 타격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오징어게임 1에서 나온 쌍문동의 자랑 상우도 해외선물에서 마진콜을 당해 수천만원의 빚이 생겼던 것입니다. 대출을 받아서 빚이 생긴게 아니죠. 이러한 이유로 해외 브로커를 이용해서 마진콜의 위험을 배제하는 것이 해외 선물이 통제가능한 투자로 바꾸는 첫 단계입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의 수학을 모르는 상태로 거래
레버리지 = 1 / 증거금률
예) 증거금률 0.1% → 레버리지 1,000배
작은 가격 변동도 계좌자본 대비 큰 손익으로 증폭됩니다. 즉 내가 1천만원으로 거래를 한다면 레버리지 10배만 써도 1억원의 포지션을 잡게 되는데, 롱 포지션을 잡고 5%가 상승하면 500만원의 수익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는 내 자본금이 1천만원인데 500만원의 수익이 생긴거니 50% 수익률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수익률이 반대 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거래를 하기전에 내 자본금이 1천만원이 있는데 레버리지를 100배로 잡고 1천만원의 포지션만 잡는다면 어떨까요? 실제 내 돈이 들어간 금액은 고작 10만원 수준입니다.
5%가 상승하면 50만원의 수익이 나지만 하락하면 50만원의 손실로 끝낼 수 있습니다.
변동성(Volatility)과 꼬리위험
원유·가스·농산물은 하루 5~10% 급등락이 흔합니다.
꼬리위험(예외적 급변)이 진짜 파산의 주범이 됩니다. 흔히 억까라고 부르는 경우인데, 내가 걸어둔 지정가를 코 앞에 두고 찍지 않고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 청산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말 큰 수익을 얻고 위험을 배제하고 싶다면 이런 위험까지 모두 고려해야합니다.
갭(Gap)·슬리피지
장 개시/폐장·주요 발표 직후 호가가 텅 비거나 점프할 수 있습니다.
미리 둔 손절가보다 훨씬 불리한 가격으로 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극단적인 시간을 피해서 거래하는 게 필요합니다.
뉴스·이벤트 민감성
원유 재고 발표, OPEC 회의, 전쟁/정치, 날씨, 파업 등의 상황으로 인해서 원자재, 에너지 등의 가격이 급등락할 수 있습니다.
예측 불가·일회성 쇼크가 자주 나오게 되니 거래를 하고 있는 중이라면 눈을 떼기 어렵습니다.
구조적 비용
롤오버·스왑·스프레드 확대로 장기 보유 시 계좌가 서서히 새기 쉽습니다.
결론: 가격이 아닌 ‘레버리지·갭·이벤트’가 진짜 리스크입니다. 이 리스크들을 고려하지 못할 때 마진콜이 발생합니다.
리스크는 “무슨 종목을 샀느냐”보다 “어떤 크기로 언제·어떻게 샀느냐”에서 발생합니다.
마진콜을 당하지 않는 방법
한국 증권사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앞에서 말씀드린 모든 내용은 한국 증권사를 이용함으로서 일어나는 문제들입니다. 마진콜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추가증거금이 매우 크게 필요합니다.
하지만 마진콜이 일어나지 않게끔 증권사 측에서 강제청산을 해준다면 크게 손실은 날지언정 극단적인 파산 상태로 가지는 않을 겁니다.
XM은 강제청산(Stop-Out) 비율 20%
XM에서는 유지증거금의 20% 이하로 Equity가 떨어지면 자동 청산됩니다.
즉 전액 소각 전에 ‘자동 안전장치’가 작동해 계좌를 지켜줍니다.
마이너스 잔고 보호(보너스 예외)
Negative Balance Protection으로 현금자본이 빚으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보너스(크레딧)로 거래하다 마이너스가 찍힌 경우엔 그 계좌를 폐지하면 됩니다. 실제로 XM에서도 보너스로 마이너스 잔고가 된 것을 가지고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 실험·테스트 계좌로 보너스를 활용할 여지가 생기고 만약 보너스를 통해서 수익이 나면 그대로 인출이 가능합니다.
결과: “강제청산 20% + NBP” 조합으로 대출금으로 거래를 한게 아니라면 최악의 ‘빚쟁이’ 시나리오 가능성이 없어집니다.
(단, 손실 가능성 리스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포지션 관리 실패 시 자본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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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 기준으로 본 ‘상품별’ 레버리지 차등(중요)
골드(XAU/USD) 최대 1,000배
유동성 깊고 글로벌 지표성 강함 → 고레버리지 허용
실버(XAG/USD) 최대 400배
금보다 변동성 큼 → 레버리지 제한
원자재(원유·가스·농산물 등) 최대 50배
일중 변동성·이벤트 민감성 매우 큼 → 레버리지 크게 제한
XM은 위험 큰 종목 = 낮은 레버리지로 과도한 손실 확률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일반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레버리지 한도보다 많게는 수십배, 적게는 몇배 이상의 레버리지를 더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동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같은 1랏이라도 “레버리지 한도”가 다르면 필요 증거금·강제청산 트리거가 달라진다.
실전 리스크 관리: “계좌를 오래 살리는 10가지 규율”
포지션 크기 = 계좌 생존율
1회 거래 최대 손실 = 계좌의 10%
예) 1,000만원 계좌 → 1회 손실 최대 100만원 제한
포지션 크기 계산식: 포지션 크기(랏) = (계좌자본 × 허용위험%) / (손절폭 × pip가치)
→ 크기를 먼저 정하고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손절(Stop)·손익비(R/R) 선결정
진입 전 손절가·목표가를 미리 적어두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기술적 분석을 진행하는 겁니다.
최소 R/R ≥ 1:1.5(이상적 1:2).
손절은 감정이 아니라 사전에 적은 숫자가 실행합니다.
ATR·이벤트 기반 손절 폭 설정
변동성 큰 날(원유 재고·FOMC 등)은 손절폭을 넓히고 포지션을 줄이거나, 아예 발표 5~10분 전후 거래 금지(No-Trade Window)하는 등의 거래하고 싶은 욕구를 참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하더라도 스탑로스를 걸어두고 거래하는 방법을 활용합니다.
갭·슬리피지 방어
주요 개장 전후, 월요일 오프닝은 과매매를 하지 않도록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시장가 진입/청산 비중을 낮추고 지정가·스탑 리밋을 병행하세요.
레버리지는 “한도”일 뿐 “의무”가 아니다
골드 1,000배가 가능하다고 해서 다 쓰라는 뜻이 아닙니다. 필요한 만큼, 필요한 시기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개인의 성향이나 거래 방식에 맞게 레버리지 쓰셔야 합니다.
계좌 분리(현금계좌 vs 보너스계좌)
- 실 현금 입금 계좌 = 본전 보호·꾸준한 누적 수익용
- 보너스만 남은 계좌 = 실험·전략 검증용 → 마이너스면 계좌 폐지로 리셋
상품별 변동 요인 숙지(핵심)
원유
재고(수)·OPEC·지정학
금
금리·달러 인덱스·리스크 오프
은
금과 유사하나 변동성·산업수요 영향↑
농산물(코코아·커피 등)
기후·수확·산지이슈 등
시간대 전략
지수·원유: 미국장 시작/마감 전후 변동 극대화되니 전략을 잘 짜시기 바랍니다.
해외선물 초보는 중간 구간(추세 확인 후)만 매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루 손실 한도·쿨링오프
일 손실 -2R 도달 시 즉시 중지하는 습관을 가지시면 좋습니다.
리벤지 트레이딩 방지
20분 산책/운동 후 재평가하는 시간을 가지시면 멘탈에 도움이 됩니다.
거래일지 & 메트릭
승률·평균이익/손실·기대값(Expectancy) 기록합니다.
잘된 거래 기준을 규율 준수 여부로 정의(결과가 아니라 과정)해서 거래 복기를 해보세요. 운으로 좋게 딴 돈은 쉽게 잃습니다.
XM을 쓸 때 ‘현실적’ 장점 정리
상품별 레버리지 차등
- 골드 1,000배 / 은 400배 / 원자재 50배
- 위험도에 맞춘 제한으로 자해(과도한 포지션) 확률을 낮춤
강제청산 20%
- 계좌 소멸 전에 자동 안전장치 작동
- “마진콜 = 전액소각” 시나리오 완화
마이너스 잔고 보호(보너스 예외)
- 현금자본이 빚으로 전환되지 않음
- 보너스 계좌는 마이너스 시 계좌 폐지로 리셋 가능
CFD 구조의 편의성
- 만기·인수도 부담 없음, 롤오버·스왑 정책 명확
- 초보가 모르는 구조적 리스크를 줄여줌
결론: XM은 리스크를 ‘없애주진’ 않지만, ‘관리 가능한 상태’로 구조화해 줍니다.
초보자·중급자가 흔히 당하는 최악의 하방(빚, 전액소각)* 강제청산/레버리지/보호정책으로 크게 낮추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용 체크리스트
진입 전 60초 점검
오늘 이벤트 캘린더(재고/금리/실적) 확인
포지션 크기 = 계좌×위험% / (손절폭×pip가치) 계산 완료
손절·목표가 사전 입력(조건부 주문)
레버리지 “사용값” 확인(한도 아님)
현재 구간이 내 전략의 경계 안인가? (추세/변동성/스프레드)
운영 중
일 손실 -2R 도달 시 중지
이벤트 10분 전후 “No-Trade Window”
감정 고조 시 10분 이탈(쿨링)
종가
거래일지: 승·패보다 규율 준수 체크
글머리표 3줄 요약(무엇을 지켜서/어겨서 결과가 났는가)
자주 묻는 질문(FAQ)
Q1. 골드 1,000배면 그걸 다 써야 하나요?
A. 아니요. 한도일 뿐입니다. 본인에게 맞게 사용하셔야 합니다.
Q2. 보너스로 마이너스가 나면요?
A. 보너스 계좌는 마이너스 시 계좌 폐지로 종료 가능합니다. 현금자본은 마이너스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Q3. 강제청산 20%면 안전한가요?
A. 전액 소멸을 막는 완충장치일 뿐, 손실은 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이 마진콜로 인해서 빚쟁이 신세를 면해줍니다. 강제청산까지 끌고 가지 않는 상위 규율이 먼저입니다.
Q4. 원유·가스 같은 종목은 왜 200배고 원자재는 왜 50배인가요?
A. 변동성·이벤트 민감성이 크기 때문에 포지션 규모가 너무 커지는 것을 제한하는 정책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품별 레버리지 정책은 구조적으로 과도한 손실 가능성을 낮춥니다.
한 문장 결론
해외선물의 위험은 레버리지·갭·이벤트에서 오고, 해법은 포지션 크기·손절·시간/이벤트 관리입니다. XM은 상품별 레버리지 차등 + 강제청산 20% + 마이너스 잔고 보호로 최악을 억제합니다.
면책 고지
이 글은 교육 목적의 일반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거래 전 XM 공식 공지·상품 약관 및 최신 레버리지/강제청산/보너스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시장 상황과 계정 유형에 따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