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지금이라도 해야하나 고민하시죠? 아직 안늦었습니다. 지금이 적기에요.
코인을 필두로 시작하는 기술적분석 공부방법은 꼭 필히 익히셔야합니다. 당연히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적분석 또한 계속 확인하셔야하는데 기술적분석, 그러니까 차트는 결국 역사적 흐름과 미래의 경향성까지 함께 담아져있기에 계속해서 확인하며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비단 코인 뿐만 아니라 주식 또한 포함하는 부분입니다. 당연히 정보 및 자료조사는 필수이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시각적 정보를 한눈에 담은 수치와 데이터를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차트 공부 시작하실때 꼭 알고 계셔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코인책을 찾으며 공부하는 방법을 찾고 추천받기 이전에, 왜 우리가 크립토를 알고 또 숙지해야하는지 그 이유, 더 나아가 목적의식을 명확히 심어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을 알고 모르고 따라서 여러분이 코인을 대할때의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명확한 로드맵과 방향성 없이 맨땅에 헤딩식으로 코인을 접하는 것은 망망대해에서 좌초되어 그저 해류에 몸을 싣고 목적 없이 둥둥 따다니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뚜렷한 목표와 의도가 있어야 방황하지 않고 일관되게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어요. 코인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드릴게요.

비트코인 월스트리트 진출
2024년 1월, 세계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iShares Bitcoin Trust (IBIT), 즉 해당 ETF를 발행하여 비트코인 가격을 추종하는 상품이 생겼습니다.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실제 법정화폐로 채택했을때는 단순한 헤프닝으로 넘어가는 느낌이었지만, 이번에는 느낌부터 다릅니다.
해당 부분이 굉장히 많은 것을 시사하는데요, 우선 월가가 비트코인을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임과 동시에, 비트코인을 직접 매수매도하는 것이 아닌 파생상품을 냈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이제 디지털 골드입니다. 과거부터 현대까지 사람들은 헷징 수단으로 금과 은을 모으고는 했지만, 이제는 비트코인을 모으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우린 주목해야해요.
이게 비단 비트코인 얘기 뿐일까요? 결국 본 사건은 Web3, 블록체인, 크립토 등 코인판 업계에 엄청난 대격변이 일어난 상황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요는 결국? 비트코인을 선두로 크립토는 망하지 않는다. 이제 사실상 엄연한 자산의 한 형태로 자리잡은거에요. 코인은 정말이지 망할 수 없습니다.
코인과 토큰, 이제 시작이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자 그 자체의 존재만으로 가치 저장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화폐 가치가 하루하루 달라지는 개발도상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경우, 자기 나라의 돈을 믿을 수가 없어요. 100원 벌어서 저축하면 다음날 10원이 될지도 모르는 판국에 모두 비트코인을 단순 매매를 넘어 투자 수단으로 보기 시작했어요. 금을 실물로 거래하는 것은 여간 쉬운일이 아닙니다. 금을 매매하는 인프라가 갖춰진 곳까지 위치하여야하고, 금은 살때 그리고 팔때 많은 수수료를 내야하며 더 나아가 이를 잘 보관하는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힘이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10억? 100K 찍는다고?
비트코인이 어떻게 될꺼라 보시나요?
비트 3억 간다, 100K간다, 아니다 떡락한다 이제 정말 쓰레기된다, 양자 컴퓨터가 나와서 비트코인이 해킹되네 마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전부 스캠이니뭐니 등 이미 2017년부터 계속해서 비슷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앞서 언급한 내용을 차치하더라도, 여러분에게 묻고 싶네요. 정말로 비트코인을 포함한 크립토판 자체가 무너질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코인 망하지 않는 2가지 이유
1. 미국의 달러패권
2026년, 정말 심상치 않습니다. 이러한 기운은 2022년 러-우 전쟁때부터 시작된 것 같아요. 전쟁과 같은 큰 사건이 아무렇지도 않게 수면위로 올라오는 분위기가 오늘날 형성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만 보더라도 꽤 많은 일들이 있었죠? 그중에서도 가장 큰사건이 바로, 미국-이란 전쟁입니다. 코인 얘기하다가 왜 전쟁얘기를 하냐? 우리가 앞으로의 코인의 미래를 보려면 과거 그리고 현재 그러니까 금융의 역사를 보아야하는데 이번 전쟁이 여기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미국-이란 전쟁 대체 왜 일어났을까요? 아니 애초에 왜 미국은 오래전부터 자꾸 중동쪽으로 군대를 파견하고, 군사행위를 계속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페트로달러’ 입니다
‘페트로달러'(Petrodollar)란? 석유(petroleum)와 달러(dollar)의 합성어로 산유국이 원유를 판매하여 벌어들이는 달러라는 뜻인데 그러니까 석유를 달러로 결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래 화폐와 통화, 그러니까 돈이라는 것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만큼의 ‘금의 양’을 기반으로, 오직 보유하고 있는 금만큼만 찍어낼 수 있는 금 교환증, ‘금본위제’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만약 해당 나라의 정부가 금을 가지고 있지 않은채로 그들의 돈을 찍어낸다면, 그 돈은 신뢰가 전혀없는 단순한 종이나 다를바 없는 휴지의 가치가 되는 것 입니다.
미국이 1970년 이전까지 이를 굉장히 잘했습니다.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상대적으로 경제력이 약해진 유럽을 상대로 미국은 자기나라 보유금 + 다른 나라들이 예치한 금 등 다양한 형태로 금을 모아서 전세계에 존재하는 금의 양 70~80% 거머쥔 채 모두가 달러를 쓸 수 있게끔 물밑작업을 해버렸고, 결국 특히 유럽과 같은 나라가 금을 기반으로 한 달러를 얻어와 그들의 국고에 쌓아두면서 결국 미국과 함께 나아가는 그런 일종의 경제 커뮤니티로 탈바꿈 되버려 막강한 아메리카 파워가 형성되었습니다.
돈을 만드는데 있어서 상대적으로 적은 돈이 듭니다. 금을 먼저 섭렵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달러를 말그대로 찍어내기 시작합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미국이 더욱 부유해지는 계기가 되었죠. 단순히 돈을 찍어내어서 그걸로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을 다 구매하고 다니니 말도 안되는 경제부국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행보를 가만히 지켜보던 다른 국가들은 이와 같은 상황이 달갑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말도안되는 경제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니, 자기들도 금을 보유하는게 시급하다는 것을 께달았죠. 전쟁이 끝난 뒤 달러를 받아오는건 잠시 좋은 선택이었을지 몰라도 이게 계속 지속되다가는 미국의 경제 속국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미국 또한 해당 경우를 경계하고 있었어요. 한마디로 금을 담보로하는 달러뽀록이 만천하에 알려지게되면 더 이상 패권국가로서의 면모가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미국이 금 다음으로 생각한게 바로 앞서 말했던 ‘페트로달러’입니다
‘페트로달러’는 1973년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맺은 협정을 통해 확립된 금융·경제 체제로,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가 되는 계기임과 동시에 미국이 패권국가로서 완벽한 입지를 다지게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약 50년동안 천조국의 위상과 권위를 얻게해준 신의 한 수 였습니다.
21세기, 석유 안쓰는 나라가 없죠? 원유가 없다면 그냥 전부 올스탑입니다. 국가 규모, 국가 단위 단체 또한 한순간에 무너지게 하는게 바로 석유의 부재입니다. 전기를 생산하는데 있어서 또한 석유가 들어가니, 이게 없으면 누구나 끝장나는 것이죠.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모든 나라가 석유를 얻기위해 달러를 창고에 쌓아두기 시작했고, 이는 자연히 달러 가치의 상승으로 연결되어 그 위상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미국은 금이 뽀록날 위기에 쳐하자 그 다음 석유를 기반으로 또 다시 돈복사를 하며 계속해서 부를 만든 것이죠. 페트로달러는 미국 입장에서 너무나도 중요한 제 1순위 필살기인 셈이죠.
미국이 중동을 계속 관심가지는 이유도 여기서 나옵니다. 특히 이란의 경우 이런 부분이 더 두드러지는게, 중동에 위치한 이란 또한 석유수출국가인데 이란의 경우 달러를 원유 결제수단으로 받는 것이 아닌, 유로를 받겠다고 선언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매우 눈엣가시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페트로달러의 입지와 체제가 무너질 수 있는 조그마한 균열의 시작으로 보일 수 밖에 없기에 예전부터 이란에 많은 제재조치를 취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으로 국제결제수단, 결제망인 SWIFT(국제은행간통신협회)에서 이란을 탈퇴시킨다던가, 이란의 원유를 수입하는 나라에게 알게모르게 패널티를 준다는 식으로 패권국가의 모습을 잃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웃긴게 그 많은 괴롭힘을 당한 이란은 경제가 많이 안좋아지긴 했지만, 그 안에서 자급자족하며 꾸역꾸역 살아남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란이 80~90년도 한때 꽤 잘 나갔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긴 했죠.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2026년, 달러 패권 체계와 시스템이 무너질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석유거래가 더 이상 달러가 아닌 유로, 위안, 루블 등 다양한 각국 화폐로 결제될 기미가 슬슬 보이기 시작했어요. 실제로 중국은 이란과 밀접하게 교류하는 등 상당히 긴밀한 모습을 보이며 이미 이란의 원유를 위안화로 꽤 많이 결제하며 수출입하였습니다. 이는 미국이 보기에 좋은 모습이 아니죠.
또한 러-우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은 이란에게 했던 조치와 마찬가지로 SWIFT, 그러니까 달러 결제망에서 퇴출시켜버렸습니다. 러시아가 보유한 달러가 전부 동결되며 전쟁이 멈춤과 동시에 미국의 입맛에 맞게 행동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러시아는 지금도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죠? 이란에 이어서 러시아 더 나아가 중국까지, 탈달러 낌새가 보이고 실제로 달러가 없더라도 잘 사는 모습을 보이며 미국 입장에서 엄청난 위화감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여기서 코인이 나옵니다. 미국은 국채, 그러니까 달러의 비중을 줄이고 근본 그 자체인 금은 물론 비트코인의 보유량을 대폭 늘립니다. 실제로 전세계 정부 비트코인 추정 보유량 1위가 바로 미국으로 계속해서 국가차원에서 결제헷징 수단을 고민하는게 엿보입니다. 뒤를 이어서 2위가 중국 그리고 3위가 북한인것을 보면… 이미 많은 것이 느껴지시죠?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곧 디지털 현물금을 얻는 것과 다른 없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 있으실겁니다.
더 나아가 미국은 단순히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USDT, USDC와 마찬가지로 달러 화폐가치와 완벽하게 1:1 고정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 민간단체 등 여러 곳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베네수엘라는 Petro라는 석유 기반 크립토를 개발하여 홍보했지만 잘되지 않았고, 앞서 언급하였던 테더의 USDT, 써클의 USDC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RWA, 실물자산 토큰화 등은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이 보증하고 정부차원에서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어떻게 될까요? 이는 바로 NEXT 금본위제이자 NEXT 페트로달러가 되는 실로 엄청난 것 입니다. 실제로 달러를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모든 수요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앞서 언급하였듯 아프리카,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등 경제가 조금 어려운 국가의 화폐는 그 가치가 하루아침에 확확 바뀌기 마련입니다. 환율이 계속해서 올라가니 안정적인 자산을 보유하고 싶은 사람에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가장 완벽한 해결책이 됩니다.
무엇보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스마트폰의 대중화 때문인데요, 이제는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있습니다. 즉 아무나 코인 관련하여 접근성이 말도 안되게 좋은 시대가 도래한거에요. 심지어 이는 이제 시작입니다. 지구 인구가 80억인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인구는 대략 58억명 입니다. 그리고 또 그 안에서 코인 매매를 하는 사람은 대략 5~7억명이구요.
결국, 코인을 통하여 달러의 가치를 계속해서 지킬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아직 시작조차 안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나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거에요. 이해가 바로 되시죠?
코인은 앞으로의 미래입니다. 이미 저축, 스테이킹, 투자, 매매, 자산 더 나아가 결제 시스템까지 되고 있는데 미국 정부 주관의 스테이블 코인이 나온다? 코인 매매에 익숙해지고 차트 보는 방법도 수직해야할 필요성이 더더욱 생기게 된다는 뜻이죠.
2. 만국 공통 결제 수단
두번째 이유는 일대일로에서 쓰일 만국 공통 결제수단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흔히 일대일로라하면 중국이 동남아와 특히 아프리카를 필두로 전세계를 중국으로 잇고 연결시키는 그런 음흉한 계획부터 떠올리시기 마련인데, 아닙니다. 일대일로는 이미 모든 나라가 생각하고 있던 내용이고 미국 또한 이를 염두하여 실제로 이행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일대일로에요.
간단히 말해서 일대일로는 세계 유통망을 하나의 길로 한번에 묶어버리는 수단을 의미합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과 마찬가지로 물류 쪽에 물길을 선점한 싱가포르 홍콩 등은 이미 많은 부를 얻었죠? 자연스럽게 중계무역의 메카이자 더 나아가 아시아를 넘어서는 전세계 대표 금융 허브역할까지 도맡게 된게 전부 무역로의 중심에 위치하여 바닷길이 이어진 길 한복판에서 장사를 하는 덕분인데, 이제는 이러한 형세가 바뀌게 될것이란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북극 때문인데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으면서 북극을 건너갈 수 있게되면서 그 형세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상청 연구에 따르면 지난 몇십년간 북극은 지구 전체보다 온도가 4배나 더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기존엔 북극항로가 제한적으로만 열리거나 아니면 힘겹게 쇄빙선 뚫고 나가는 경우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기술력이 받쳐주지 않는 나라의 경우 이곳을 이용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있었는데, 이제는 1년 365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길목이 된다는 전문가들의 소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 북극항로가 각광받는 이유중에 하나가 원래는 아프리카 쪽의 수에즈 운하를 힘겹게 건너가는게 유일한 방법이었는데 그 루트를 30~40% 단축시킬 수 있는 북극항로가 개방되었기 때문에 아직은 조금 이르지만 곧 활성화되는 길목이라 모두가 압도적인 무역로로써 확보될것으로 주목하고 있어요.
여기서 반가운 소식 중에 하나가 부산이 그 북극항로의 시작이자 끝이되는 그런 중요한 허브 역할이 될거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기도 합니다. 동남아시아나 중국 남부에서 출발한 화물도 북극항로 타려면 결국 일본도, 중국도 아닌 한국의 부산 앞바다를 지나야하거든요. 실제로 이미 일본의 경우 부산에 적재한 화물이나 물류를 보관할 창고를 이미 많이 확보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비용적인 부분 때문인데 북극항로가 제대로 개방되는 순간 이는 더더욱 가속 되겠죠? 물류 시스템 그 체계의 엄청난 변화가 벌서부터 에상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에 부산의 부동산이 서울과 맞먹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여기서 또한 코인 공부를 시작해야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전세계를 더 빠르게 그리고 한번에 연결시키는 그런 무역길이 열리는데, 그때 거치는 길목은 통일된 북극항로, 그 항로를 사용하는 다양한 국가의 선박이 있을것이고, 해당 항로를 이용하면서 수많은 나라를 거치게 될거에요. 이때 필요한게 바로 통일된 결제망, 결제수단이고, 그 역할이 바로 코인이 될 것이라 예측되고 있어요.
단순하게만 보더라도 여러 나라를 거치게되면서 작게는 그 나라의 인프라를 이용하는것부터, 크게는 그 나라들과 무역을 할텐데, 홍콩에서 원화쓰고, 부산에서 달러쓰고… 이게 되나요? 안됩니다.
투자를 하든 무역을 하든 단순 서비스를 이용하든, 그 나라의 화폐로 바꿔야겠죠? 원화를 달러로, 엔화를 위안화로 그런식으로 환전 후에 통화를 사용해야합니다. 문제는 이 말의 뜻은 무역로를 이용하는 와중 거치는 나라마다 그때그때 환전을 하고, 그때그때 해당 나라의 화페로 결제하게 된다는 것인데… 이게 여간 쉬운게 아닙니다. 비싼 환전수수료는 물론 여러 불편함이 계속해서 발생할거에요.
그렇기에 우선 통일된 결제수단, 그러니까 어떤 단일 화폐를 쓸지부터 결정해야할 것 입니다. 미국의 경우 당연히 달러를 쓰라고 고집할텐데, 중국과 러시아 등 벌써부터 반대할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달러통해 한국의 재화를 제공하는 것은 별로 달갑지 않는 일입니다. 만약 공식적으로 혹은 암묵적 동의로써 달러가 무역화폐로 쓰이게 된다하더라도 기존 SWIFT(실물 달러 결제망)을 이용하여 송금하면 주말은 불가하고 영업일만을 활용하여 정산하는데 있어서 최소 3~5일이 소요됩니다. 비싼 수수료도 잊으면 안되겠죠? 결국 기존의 돈 시스템을 활용하는건 큰 제약이 생깁니다.
여기서 스테이블 코인이 대두되는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반 24시간 사용가능, 빠르고 편리한 간편이용법, 특정 정부의 통제 및 개입(ex:미국의 SWIFT 차단 등) 미연의 방지, 적은 수수료 등 스마트 디지털화되는 무역산업에서 스테이블 코인 도입을 통하여 그동안의 결여와 단점을 한순간에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이미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그리고 러시아 등 해당 미래결제수단을 확보 및 선점하려고 벌써부터 알게모르게 작업을 계속 치고있습니다. 만약 자기 국가 화폐와 연동되는 코인이 통일결제방안이 된다면 다음 패권국가가 되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아마 미국이 이를 완성할 확률이 가장 높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리
금일 작성한 글의 내용을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인, 비트코인이 망하지 않을 이유, 결국 우리가 계속해서 Web3, 블록체인,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 차트와 크립토를 계속 접하며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금, 석유, 달러를 넘어서는 NEXT 메타
- 전세계를 하나로 잇는 바다 실크로드의 결제수단
- 결론 : 코인에 계속 관심을 두고 차트를 공부하며 지금 바로 경험을 쌓는 등 준비를 해야합니다.
비트코인이 현시대 디지털 금이 됐다는 점과, 미국 정부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게임체인저 역할이 되어 크립토 업계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코인 공부, 지금 바로 시작하셔야합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아셨으면, 더 이상 가만히 있으시면 안됩니다.
에효 그냥 월급으로 안전하게 벌자, 그냥 카피트레이딩 따자, 그냥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그거만 매수하자 등 그런 수동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보다 더 능동적인 움직임을 꾀하실 필요성을 느끼셨을 겁니다. 기회는 언제나 오거든요. 돈을 벌고 부자될 수 있는 방법은 계속해서 생기기 마련입니다.
결국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Web3, 블록체인, 코인, 차트를 매일매일 공부하고 또 챙겨봐야합니다. 단순히 매매를 위해서 차트를 보는 것도 있겠지만, 가격의 움직임과 시황을 체크하는 용도로 비단 코인을 넘어서 주식 원자재 ETF 등 빠르게 그래프 지표를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하고 여기서 매수를 할지 매도를 할지, 승부를 걸어볼 자리인지 그 감을 기를 수 있어야해요.
매일 소식 트랙킹하고, 매일 차트 확인하여 실매매 참여하는 것은 일을 하면서 병행하기 분명 어렵습니다. 당장 구글에 검색해봐도 코인 공부하는 법과 방법추천을 질문하는 글이 한무더기입니다. 이를 보면 어느정도 알수있듯이, 사실… 혼자서 차트와 크립토를 공부하며 성장하기에는 솔직히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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